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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움 감독 24일 LG전 선발 투수 결정 안 해서 팬들 불안

키움이 24일 LG와 경기하는 거임
지난 22일에 7-0으로 이겨서 5연승을 달성했었는데
23일엔 2-5로 역전패를 당해서 연승이 끊겼음
설종진 감독이 24일 경기 선발 투수를 아직 정하지 않은 것 같음
팬들 사이에서는 걱정이 많아지고 있음
선발 투수가 확정되지 않으면 경기 전략도 못 세우고
결과적으로 승리 가능성도 낮아질 수 있어서 걱정이 되는 듯
키움은 최근 두 경기에서 승패를 반복하고 있어
이번 경기는 승패가 갈리는 중요한 경기일 수도 있음
감독이 선발을 미루는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
팬들은 좀 더 명확한 정보를 원하고 있음
경기 전날까지 선발을 안 하면 분위기도 안 좋아질 수 있음
이번 경기가 중요하다는 건 다 알고 있는데
투수 선정이 늦어지면 오히려 불안감만 커질 수 있음
그런데 이건 키움뿐만 아니라 다른 팀들도 가끔 있는 일이임
예를 들어 삼성이나 넥센 같은 팀도 선발을 막판에 결정하는 경우가 있었고
그때도 팬들이 많이 불편해했었는데
그렇게 해서 결과가 잘 나왔던 건 아니었음
결국 선발 투수는 경기의 핵심이니까 조기에 정해주는 게 좋음
또한 키움은 이번 시즌 초반부터 투수진의 불안정함을 보여줬었는데
특히 중간 계투나 마무리 부문에서 문제가 자주 발생했음
그래서 선발 투수를 빨리 정해서 투수진의 체계를 잡아야 할 때임
이번 LG전은 키움에게 절대 지고 싶지 않은 경기일 수도 있음
LG는 최근 5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고
키움은 그걸 막아야 하는 입장이니까
혹시 몸 상태가 안 좋은 선수를 피하려는 건가
아니면 다른 전략적 고려가 있는 건가
아직까지 공식적인 설명은 없어서 추측만 난무하고 있음
결국 팬들은 단순히 선발 이름을 알고 싶은 게 아니라
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한 설명도 원하고 있음
이러한 불확실성은 경기 전부터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것 같음
그런데 키움의 문제는 단순히 선발 투수를 정하지 않는 것만은 아님
지난 시즌에도 투수진의 불안정함이 계속 있었고
그때도 경기 전날까지 선발을 못 정하는 경우가 있었음
그러다 보니 팬들은 점점 실망감이 쌓였고
키움 입장에서는 이걸 막아야 하는 상황임
예를 들어 두산이나 롯데 같은 팀도 가끔 선발을 막판에 결정했었고
그런데 그 경기 결과는 항상 좋았던 건 아니었음
그렇게 하면 선수들도 준비할 시간이 생기고
팬들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경기를 볼 수 있음
이번 경기는 그런 부분에서 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음
그런데 선발 투수가 확정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감만 커질 수 있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