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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흥민 LAFC 경기 보려면 티켓 사야 하는데 예매는 10월에

손흥민이 LAFC 소속이라서 미국에서 경기하는 건 알겠는데 문제는 그 경기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거임
LAFC가 9월 1일 오전 11시 45분에 홈경기를 치르는데 그걸 한국시간으로 보면 오후 7시 45분임
그런데 이 경기는 LAFC의 홈구장에서 열리는 거라서 한국에서 보려면 직접 가야 함
그나마도 LAFC의 홈구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BMO 스타디움이야
그런데 문제는 이 경기 티켓 예매는 10월에만 가능하다는 거임
지금은 예매가 안 되고 10월에 들어서야 할 수 있을 것 같음
정말 손흥민을 보고 싶으면 10월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음
LAFC 팬들이라면 이 경기를 꼭 보고 싶어 할 거 같은데
손흥민이 출전할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
이번 시즌 LAFC에서 몇 경기를 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
한국 팬들 입장에서는 손흥민이 뛰는 경기를 보려면 티켓을 사야 하는 상황이 생긴 거임
그나마도 티켓 예매가 10월에만 가능하다니 좀 더 기다려야 할 듯
손흥민이 뛰는 걸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도 불구하고
예매 시기 때문에 마음이 조급해질 수밖에 없음
이런 상황은 손흥민이 유럽에서 뛸 때와는 완전히 다른데
유럽에서는 대부분의 경기가 한국 시간대로 밤에 진행되면서 팬들이 쉽게 시청할 수 있었음
하지만 미국은 시간대가 달라서 한국 팬들이 직접 가야 한다는 점에서 부담이 커짐
게다가 LAFC의 홈경기는 주로 낮이나 오후에 열리기 때문에 한국 시간으로는 밤에 해당함
이런 이유로 많은 팬들이 왜 이렇게 어려운 방식으로 경기를 보게 만드는 건가라는 불만을 내놓고 있음
또한 LAFC의 티켓 판매 방식도 문제가 됨
이건 단순히 티켓 관리 문제일 수도 있고 혹시나 손흥민이 출전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인지도 모름
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손흥민이 뛰든 안 뛰든 티켓은 10월에만 살 수 있다니 너무 불편하다는 의견도 나옴
앞으로도 손흥민이 LAFC에서 경기를 치르는 일정이 계속된다면 이런 문제는 반복될 가능성이 큼
미국에서의 팬 문화는 유럽과 다르게 티켓 예매가 더 까다로운 경우가 많음
그래서 한국 팬들이 미국 현지에 가서 경기를 보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들음
이런 점을 고려하면 LAFC나 MLS 측에서도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할 듯함
손흥민이 세계적인 스타인 만큼 그의 경기를 보려는 팬들의 요구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
